[브릿지경제/171231] 사회적기업 '천지인초' , 상지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무럭무럭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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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8-01-03 16:42 조회1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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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70여개 창업보육센터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요람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1990년 말부터 대학가를 중심으로 들어선 창업보육센터는 그동안 6천여 개의 기술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 공간 제공과 마케팅, 경영교육 등을 수행하며 창업지원 역량을 축적해 왔다. 이들 창업보육센터의 역량이 문재인 정부가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하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에게 투입되면 국내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지역대학 간 상생모델 구축에도 새로운 전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변화를 검토하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대해 지역에 있는 사회적경제지원조직들이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원주의 상지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일찍부터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육성해온 곳으로 유명하다. 최근 이곳을 찾아 관계자를 만나보았다. 

상지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는 50여개 초기기업 중 5개는 사회기업, 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경제 기업이다. 

상지대 산학협력단이 2011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시작한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참여하면서 발굴해 낸 기업들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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