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신문/180314] "사회적경제 이끌 중심축으로"... 한국자활기업협회 창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8-03-15 15:23 조회234회 댓글0건

요약글

요약글 :

본문

한국자활기업협회가 지난 10일 창립총회 및 창립기념식을 갖고 자활기업의 성공을 통해 향후 한국의 사회적경제를 이끌어가는 중심으로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창립기념식은 배병준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국장, 김성주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김인선 청와대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자활기업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전을 통해 ‘한국자활기업협회가 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의 권리향상 뿐만 아니라, 사회적가치 실현과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서울시도 자활정책과 자활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자활기업은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에 참여한 수급자, 차상위계층들이 자립을 위해 공동으로 출자하여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1990년대 생산공동체 운동을 이어받아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으로 제도화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1300여개가 운영되고 있다.

앞서 오후1시에 창립총회가 개최돼 오인숙 협회장(자활기업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과 주요 임원들이 선출됐다.

 

 

...이하 중략

 

기사 원문보기 ▶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