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180312] “사회적 기업 제품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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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8-03-15 15:27 조회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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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 기간 중 강원도가 전국 사회적 기업이 만든 ‘착한 상품’ 홍보에 나선다.

강원도는 강릉역 인근에 마련한 강릉페스티벌파크에서 전국 114개 사회적 기업이 만든 먹을거리와 건강보조 식품, 기념품 등 모두 618개 제품을 전시ㆍ판매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평창올림픽 개막보다 열흘 앞서 문을 연 사회적 경제관을 찾은 관람객은 5만여 명이다. 그러나 매출은 9,000여 만원에 그쳤다. 페스티벌파크가 올림픽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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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 http://www.hankookilbo.com/v/08b2495b084c449cb772b6e94d97cc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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