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180424] [함께 크는 홈쇼핑] GS샵, 사회적 기업 상품 홍보·개발까지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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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8-04-25 09:39 조회1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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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00m 강원도 산지에서 난 콩으로 ‘구수한’ 장을 담는 ‘구수담영농조합법인’. 2016년 당시 예비사회적기업이던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한 가지 어려움에 부딪혔다. 대형 유통채널을 확보하지 못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에 의존해야 했던 것. 때마침 GS샵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기부 방송이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홈쇼핑 판로를 뚫은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더덕구이를 소개하는 방송 세 번 만에 전년 전체 매출의 10%를 달성했다. 

GS샵은 매월 ‘따뜻한 세상 만들기’라는 기부 방송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회성 성금을 전달하는 소극적 지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GS샵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90여회에 걸쳐 ‘착한’ 상품을 선보여왔다.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GS샵 방송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알려지면서 타 홈쇼핑뿐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채널까지 진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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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  http://www.sedaily.com/NewsView/1RYDR0W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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